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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 채용에 가장 진심이어야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?
많은 조직에서 채용은 흔히 ‘인사팀의 일’ 로 여겨집니다.
채용공고를 올리고, 이력서를 검토하고, 면접을 주관하는 일은 전형적으로 HR의 책임처럼 보입니다.
하지만 채용의 진짜 본질은 그것보다 훨씬 깊고, 더 무겁습니다.
채용은 조직의 방향을 설계하고, 기업의 문화를 정립하며, 미래 성장을 책임질 인재를 선택하는 일입니다.
따라서, 채용에 가장 진심이어야 할 사람은 바로 대표이사(CEO), 그리고 경영진입니다.
스타트업은 말할 것도 없고, 중견기업, 대기업에서도
“한 사람의 채용이 조직 문화를 바꾸고, 전략의 속도를 결정하며, 매출 곡선을 좌우”합니다.
한 명의 뛰어난 개발자 → 제품 경쟁력 강화
한 명의 잘못된 관리자 → 팀의 사기 저하, 인재 이탈
한 명의 문화 적합 인재 → 조직 내 긍정적 전파 효과
한 명의 채용은 숫자가 아닌, 파동(wave)을 만듭니다.
회사 대표가 채용에 진심인 기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.
| 항목 | 진심인 조직 | 진심이 아닌 조직 |
| 채용공고 | 미션과 가치가 드러나 있음 | 단순 직무 설명만 나열 |
| 면접 | CEO가 인재상 기준을 직접 강조 | 채용 기준이 모호하거나 부서마다 다름 |
| 구성원 태도 | “좋은 사람을 함께 찾자”는 분위기 | “사람 좀 뽑아줘요”라는 요청식 태도 |
| 채용 후 | 온보딩과 성장 관리를 경영진이 챙김 | 뽑고 나면 손 놓음 |
"CEO의 철학이 채용에 반영될 때, 진짜 좋은 인재가 지원합니다."
마케팅, 제품, 재무 모두 중요합니다.
그러나 이 모든 것을 실행하는 주체는 결국 ‘사람’ 입니다.
“전략은 사람이 만들고, 실행은 사람이 하며, 조직의 한계는 결국 ‘사람의 수준’에 맞춰진다.”
– 짐 콜린스 Good to Great
사람을 뽑는 일은 비용이 아니라 경영 성과의 가장 직접적인 투자입니다.
잘못된 채용은 수천만 원의 손실이고, 올바른 채용은 수십억 원의 미래 수익을 창출합니다.
| 실천 항목 | 내 용 | ||
| ? 인재상 정립에 참여하기 | 우리는 어떤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가? CEO가 말할 수 있어야 함 | ||
| ? 면접에 직접 참여하기 | 면접에 직접참여 하면 지원자는 ‘진심’을 느낍니다. | ||
| ? 브랜딩 콘텐츠 참여하기 | 채용 페이지에 대표의 메시지 또는 영상이 있다면 그것만으로 차별화 | ||
| ? 조직문화·가치관 관여하기 | 채용은 문화 전파의 시작점, 대표가 방향을 제시해야 지속 가능 | ||
“대표가 채용에 진심인 회사에는, 진짜 좋은 사람이 모입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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