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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필요할 때 뽑는 것”이 아니라, 유망 인재를 항상 탐색하고 관계 맺는 구조를 만든 기업은 불황을 피해갑니다.
예: 네이버, 당근마켓, 쿠팡 등은 상시 채용 페이지 + 인재풀 DB를 운영
? 포인트: 채용 시점이 아니라 브랜딩과 관계 중심의 사전 대응 구조가 중요합니다.
탈락자 중 잠재력이 있었던 사람을 후보 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해두는 기업은 나중에 다시 연락해서 빠르게 채용 가능합니다.
TRM처럼 후보자 이력, 반응, 면접 피드백을 저장하는 것이 핵심
? 포인트: "이번엔 인연이 아니었지만, 다음 기회에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"는 말, 진전하세요.
“우리는 이런 팀입니다”라는 브랜딩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노출되어야 합니다.
직원 인터뷰, 업무일상 브이로그, 채용 페이지 개선 등으로 기업 인지도를 유지합니다.
? 예시:
배달의민족: 우아한형제들 Tech 블로그
비바리퍼블리카(토스): Careers 페이지에서 성장사례 공개
조직 구성원이 직접 추천하는 인재는 신뢰도도 높고, 이직 전환율도 낮습니다.
보상과 감사의 표현이 분명한 추천 제도를 설계하세요.
? 포인트: 추천자에게 금전적 보상 + 공개 감사하면, 조직이 함께 움직입니다.
모든 인재를 외부에서만 찾으면 매번 경쟁해야 합니다.
내부 직무 전환 프로그램, 리스킬링 과정을 통해 잠재 인재를 내부에서 선발할 수 있어야 합니다.
? 예시: CJ, LG 등은 사내 직무공모제와 교육연계형 전환 프로그램 운영
단기 성과에만 초점 맞춘 채용은 이직률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다시 불황을 부릅니다.
BEI(행동사례), 구조화 면접 등 채용 품질을 높이는 전략적 채용 체계가 필요합니다.
평판은 전파 속도가 빠르며, 구직자 커뮤니티, 잡플랫폼 리뷰, 유튜브 영상 등으로 이어집니다.
채용 과정부터 입사 후 3개월까지의 경험이 곧 브랜드 자산이 됩니다.
? 좋은 회사의 공식: “이 회사에서 일해봤는데, 다시 기회가 있으면 가가고 싶다” → 불황 없음
인재와의 신뢰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, 내부 자원을 함께 개발하는 기업은 채용 불황을 겪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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