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– 사람을 뽑기 전에 먼저 '일'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
많은 기업들이 채용을 시작할 때 “사람이 부족하니 뽑자.”
라는 필요성에서 출발합니다. 하지만 진짜 질문은 이겁니다.
"어떤 일을 할 사람을 뽑아야 하는가?"
이 질문에 답하려면, 반드시 먼저 ‘직무(Job)’를 정확히 분석해야 합니다.
직무를 모르면, 필요한 사람도 알 수 없습니다.
조직 내 특정 포지션이 수행해야 하는 역할, 책임, 필요 역량을 명확히 정의하는 작업
✔ 무엇을 하는 자리인가?
✔ 어떤 역량이 필요한가?
✔ 주요 업무 성과지표(KPI)는 무엇인가?
✔ 협업관계는 어떻게 되는가? 등, 이런 질문에 답하는 것이 직무분석입니다.
스펙 중심이 아닌 역량 중심 선발 가능
모호한 '경력 n년' 기준이 아닌, 핵심 지식·기술·태도·경험 등 직무수행에 필요한 요건 구체화
면접관마다 주관적 판단 → 일관된 평가 기준 확보
행동지표 기반 질문(BEI), 평가방식(BOS, BARS) 설계 가능
업무 적응 실패, 조기 퇴사, 잦은 교체 → 선발 정확도 향상으로 감소
업무 범위·책임이 명확 → 부서 간 갈등·중복 업무 감소
채용 → 교육 → 평가 → 승진 → 보상까지
직무기반 인사 운영 체계 확립 가능
| 문제 | 결과 | |
| ? ‘누굴 뽑아야 하지?’ 항상 반복 | 채용 공고가 매번 새로 만들어짐 | |
| ? 평가기준이 부서마다 다름 | 뽑은 사람마다 성과 편차 발생 | |
| ? 입사 후 업무 불일치 | “제가 할 일이 아닌데요” 문제 | |
| ? 교육과 육성 방향 모호 | 성장경로 설계 불가 | |
| ? 잦은 퇴사와 반복 채용 |
|
| BEFORE | AFTER |
| 스펙 중심 채용 | 역량 중심 채용 |
| 면접관마다 다른 질문 | 구조화된 공통 면접 질문 |
| 업무 모호성 | 명확한 역할·책임 |
| 잦은 재채용 | 적합 인재 확보로 안정적 근속 |
| 채용과 관련된 반복되는 조직 내 갈등 | 협업체계 확립 |
| HR 주요 시스템 | 직무분석과의 연결 |
|---|---|
| 채용 | JD(직무기술서), 행동지표, 면접질문 설계 |
| 평가 | 성과기준, BOS, BARS 평가기준, 업적, 역량 평가 설계 |
| 교육 | 필요 역량 기반 교육 커리큘럼 개발 |
| 보상 | 난이도·책임 수준에 따른 보상체계 |
| 승진 | 직무능력 기반 경력경로 설계 |
| HR 주요 시스템 | 직무분석과의 연결 |
| 채용 | JD(직무기술서), 행동지표, 면접질문 설계 |
| 평가 | 성과기준, BOS, BARS 평가기준, 업적, 역량 평가 설계 |
| 교육 | 필요 역량 기반 교육 커리큘럼 개발 |
| 보상 | 난이도·중요도, 책임 수준에 따른 보상체계 |
| 승진 | 직무능력 기반 경력경로 설계 |
채용의 50%이상 직무분석에서 결정되고, 나머지는 다른 요소와 합해져는 100%를 이루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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