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— 직감이 아닌 기준으로 사람을 뽑기 위해
많은 기업이 좋은 인재를 찾기 위해 채용에 막대한 시간과 비용을 투자합니다.
그런데도 여전히 이런 말이 반복됩니다.
“면접은 봤을 땐 괜찮았는데, 뽑고 나니까 아니더라.”
“사람 보는 눈이 없나 봐요.”
“누가 면접관이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져요.”
이 문제의 핵심은 단순히 지원자의 역량 부족이 아닙니다. 오히려 면접관의 평가 편차와 주관성이 진짜 문제일 수 있습니다.
즉, 제대로 훈련받지 않은 면접관이 채용 실패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.
면접은 단순히 질문하고 느낌을 판단하는 일이 아닙니다. 채용이라는 기업의 중대한 의사결정을 위한 평가 행위입니다.
면접관이 ‘좋은 인재를 알아보는 법’을 배우지 않았다면
✔ 말 잘하는 사람에게 속고,
✔ 편한 사람에게 점수를 주며,
✔ 외향적이라는 이유로 적합하다고 판단하게 됩니다.
? 면접도 훈련받지 않으면 '편견 기반 대화'에 머물게 됩니다.
| 면접관의 문제 | 실제 결과 |
| ‘느낌대로’ 평가 | 면접관마다 합격 기준이 달라져 채용 실패 |
| 이력서만 보고 질문 | 이미 알고 있는 정보만 반복, 본질 파악 실패 |
| 주관적 인상 평가 | 말 잘하는 사람 vs 조용하지만 유능한 사람, 후자 탈락 |
| 구조 없는 질문 | 질문의 일관성 부족, 평가 항목 간 중복 또는 누락 |
| 정량적 평가 훈련 부족 | 점수 편차, 평가 기준 불명확 |
이러한 오류는 곧바로 조기 퇴사, 성과 저조, 조직 부적응으로 이어지며 인사 실패는 곧 비즈니스 리스크가 됩니다.
– 모든 후보에게 동일한 기준, 동일한 질문을 적용
→ 공정성과 비교 가능성 확보
– “~한 경험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”
– “당시 어떤 행동을 했나요?”
→ 실제 행동을 통해 능력을 예측할 수 있게 함
– 후광효과, 첫인상 편향, 유사성 오류 등
→ 면접관의 판단 편향 줄이기
– BARS, BAS 기반으로 평가와 점수 통일
→ 면접 결과에 대한 신뢰도 향상
→ “우리 회사에 맞는 사람”을 선별하는 기준을 공유
채용은 기업이 할 수 있는 가장 전략적인 투자입니다. 그 투자의 성패는
✔ ‘면접 대상자’보다
✔ ‘면접을 보는 사람’에게 달려 있습니다.
아무리 좋은 지원자도 훈련되지 않은 면접관 손에선 놓치기 쉽고,
적합하지 않은 인재도 기준 없이 면접 보면 들어오기 쉽습니다.
? 면접관 교육은 채용 품질을 높이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방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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